당신에게 음악은 어떤 존재인가요?

일상속에서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

길거리를 걸을때도,

친구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실때도,

집에서 쉴때 조차 음악은 우리와 함께 했습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사태,

2021년 현재까지 우리 모두의 마음은 삭막해지고

침체된 환경에서 코로나로 인한 우울증, 코로나 블루라는 말도 생겨났습니다.

오래전부터 우리는 음악을 우리 마음을 보듬어주는 치유의 수단으로 여기곤 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19 시대 이후. 당신을 치유해줄 음악은 어떤 상태일까요?

회사원이 회사생활을 하고, 운동선수가 운동을 하는 것처럼.

예술가는 예술을 하며 생활을 해야 하지만 코로나 19는 그 당연한 일들을 행하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를 치유해주는 음악, 언제 어디서든지 함께 해줬던 음악은 점점 멈춰가고 있습니다.

마음껏 음악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점점 사라져 감과 동시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 자체가 금기시되어 버리는 요즘

예술가들의 한숨과 고민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져만 갑니다.

"음악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다양한 기관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예술인의 생계 타격이

우리들의 예상보다 더욱더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예술인들은 코로나19 등 침체되고 어려운 현실에 버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점차 어려운 현실이 심화되면서 코로나에 부딪혀 포기하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살면서 음악 한 번 안 들어볼 자신 있다면 예술은 포기해도 좋습니다.

영국의 유명 밴드, <오아시스>가 2009년 해체되고 난 이후에도 해체된 이들이 다시 합쳐지기를 기다리고

그리워하며 그들의 음악을 아직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처럼 지금 당장 음악이 힘들때 외면한다면 우리가 다시 그들을 찾았을 때 음악은 그곳에 없을 지 모릅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이 사라진 뒤, 그리워하는 목소리밖에 낼 수 없을지 모릅니다.


이젠 우리가 그들을 도와야 합니다.

우리들이 즐기고 사랑하는 음악을 위해서 우리는 고민해 봐야 합니다.


자본력이 큰 대형 음악 레이블이 아닌 이상 영세한 음악인들의 음악은 뿔뿔이 흩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좋아하는 음악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 모든 음악씬의 근간이 되는 인디씬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우리가 사랑하는 음악을 함께 도와야합니다.

"너의 예술은 계속되어야 한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총 3가지 입니다.

1. 시민 펀딩

2. 뮤지션 공고

3. 뮤지션 선정 및 지원금 전달


먼저 시민펀딩은 다시 두가지 목적을 가집니다.

1. 뮤지션에게 지원할 금액 모금

2.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


시민 펀딩을 통해 프로젝트 진행 비용을 모으려고 합니다.

그 후 뮤지션 공고를 통해 100만원을 받게 될 뮤지션을 모집하고,

공정한 선발 과정을 거쳐 100팀의 뮤지션을 선발하고, 지원금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현재 약 5천 6백만원이 준비되었습니다.(21.06.08 기준)

즉, 56팀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60팀, 80팀, 100팀이 될 수 있게 해주세요.

저희의 힘이 넘쳐 1억원 이상의 모금에 성공한다면, 101팀, 110팀, 120팀, 150팀.

모금되는 금액만큼 더 많은 뮤지션에게 돌아갈 수 있게 하겠습니다.


먹스킹 수익률 0%

먹스킹은 해당 프로젝트로 단 1원의 수익도 남기지 않을 것을 맹세합니다.

 "우리"가 이겨냈다고 하고 싶습니다. 저희와 함께 "우리"가 되어주세요. 함께해주세요.

*프로젝트에 참가할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은 mukskinginfo@gmail.com으로 연락주세요.

프로젝트 후원 계좌

기업은행 (주)먹스킹 208-157839-04-03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플러스
floating-button-img